가슴에 와 닿는 좋은 십니다.(김경희)

  • 김형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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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타
  • 2005.11.24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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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참 맘에 듭니다.
가지 많은 나무와 바람은.....그 마지막 구절이 가슴을 흔듭니다.
착상 참 좋구요. 자식은 어쩜 어머니 가슴의 옹이겠다 그 착상...
위의 시는 아름다워 좋은데 비해 이 시는 가슴을 칩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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