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서늘한

  • 전경업
  • 조회 16563
  • 기타
  • 2006.08.07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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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늘한 바람이 불어오는
것입니까?
이제
무더위도
금방 지나가려나 봅니다.

입추의 계절,
아직
끄트마리로 남은
더위를 번지고
가을은
다가오고 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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