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희 시인님께

  • 김영춘
  • 조회 16510
  • 기타
  • 2007.01.20 08:22
  • 문서주소 - http://sisarang.com/bbs/board.php?bo_table=dooman1&wr_id=935
아직도 꿈을 꾸는것만 같으신가요?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으신가요?
우리 두만강시회의 자랑스러운 시인
김경희 시인님 -

더구나 금상첨화로
늘 <지금도 시를 쓰십니까?>전화로
시인님에게 응원을 해주던 친구가
먼먼 일본에서 달려와 축하해주었으니
시인님은 참으로 복 많은 분입니다.

주향숙 시인과 함께 축하의 꽃묶음을 준비하며
내내 마음에 기쁨이 찰랑거리고 있음을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연길텔레비죤방송국의 홈페지 www.yanji.cn에 가서
중국글로 된 1월 19일<연길뉴스>조, 한을 클릭하면
시인님의 모습도 환하게 담은 시상식 소식을 볼수 있답니다.

진심으로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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