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지거나 뜨고
내가 가고 세월이 가고
달이 뜨거나 지고
세월을 따라가는 나를 보고
잠이 오는 줄도 모르고
바라보고 싶은 그대!
***사랑하면 아마도 모두가 이렇게 되는가 봅니다.
생각하면 모두가 이렇게 될 것 같습니다.
통일을 생각하고 시를 생각하면
맨날 그 말과 그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지는 것
그리고 그 이야기를 시로 쓰고 싶어지는 것 같습니다
내가 가고 세월이 가고
달이 뜨거나 지고
세월을 따라가는 나를 보고
잠이 오는 줄도 모르고
바라보고 싶은 그대!
***사랑하면 아마도 모두가 이렇게 되는가 봅니다.
생각하면 모두가 이렇게 될 것 같습니다.
통일을 생각하고 시를 생각하면
맨날 그 말과 그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지는 것
그리고 그 이야기를 시로 쓰고 싶어지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