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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시사랑 :: 김형효 &gt; 나의 문화기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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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시사랑 :: 김형효 사이트의 나의 문화기행 게시판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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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Sun, 03 May 2026 00:40: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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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15공동선언 18주년 기념 - 이하작가의 풍자와 기쁨을 함께하는 민족작가연합 전시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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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부터 " - 6.15공동선언 18주년 기념- 이하작가의 풍자와 기쁨을 함께하는 민족작가연합 전시회 및 시낭송회"를 이어갈 전시회가 시작되었습니다.*전시 6월 7일부터 6월 16일까지 대전역 앞 한약거리 AM11~PM9사가르마타 네팔 인도 레스토랑 042-222-3994, 010-6324-3995오늘, 우리가 하나로 다시 태어난다.김형효꽃이 피고사람이 오고 서로 손잡고봄이 오고사람이 오고 서로 손잡고그렇게 우리가 만나는 오늘그래 오늘이 봄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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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웹마스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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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7 Jun 2018 14:38: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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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연극 &lt;미라클&gt;을 보고---(2006년 1월 15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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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연극 을 보고---오늘 본 연극(2006년 1월 15일) 웃긴 슬픔, 슬픔 환희, 이런 불균형적인 의식이 우리 인간에게는 존재한다. 우리는 일상에서 그런 현상을 일탈행위를 하는 것으로 판단하고 규정하기 십상이다. 하지만 그것은 엄연한 현실이다. 오늘 본 연극 은 잘나거던 가수가 가족 일행을 태우고 운전중 자신의 과실로 교통사고낸 상황에서 출발한다. 그는 사고 후 뇌사상태에 빠졌다 그렇게 이야기가 시작된다. 뇌사상태에 빠진 채 손발을 비롯한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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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김형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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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Jan 2008 14:07: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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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만난 네팔 시인 먼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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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네팔 시인 먼줄(Manjul)의 시화전 내가 먼줄 시인을 알게 된 것은 네팔을 두 번 째 찾았을 때다. 그때가 2004년 가을이다. 그로부터 2년이 지나 지난해 7월 다섯 번째 네팔을 찾았을 때 그와 나는 만남과 동시에 호형호제하는 사이가 되었다. 그는 54세의 늙은 사람이다. 그를 만날 것을 생각하니 설레임이 앞섰다. 나는 지난 13일 그런 마음으로 네팔의 밤하늘 길을 열고 카트만두 공항에 내렸다. 만해문학축전과 관련한 구체적인 일거리를 갖고…</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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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김형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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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Mar 2007 23:17: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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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미술로 만나는 네팔과 히말라야의 신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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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히말이 울고 있다]는 제목의 비케이 그림이다. 10월 20일부터 11월 2일까지 알파갤러리 네팔을 대표하는 화가들의 이 국내 최초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알파갤러리와 한국네팔문화예술교류위원회(대표 두시영)가 공동 주최하고 네팔의 글로벌빌리지가 수공예품 부분의 공동주최자로 참여한다. 10월 20일부터 11월 2일까지 남대문시장 입구 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네팔의 수공예품 전시도 함께 열리는 데 히말라야의 신비를 간직한 네팔의 전통 문화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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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김형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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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Oct 2006 11:28: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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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네팔현대미술전&gt;에 작품이 전시될 11인의 화가의 작품평</title>
	<link>https://sisarang.com:443/bbs/board.php?bo_table=mytravel2&amp;wr_id=54</link>
	<description>크리쉬나 고팔 란짓(Krishina gopal ranjit) 히말라야를 가장 잘 그리는 화가로 알려진 k.g ranjit 선생은 안개 속에 마을과 안개낀 풍경을 잘 묘사하는 화가로도 유명하다. 그가 그린 히말라야는 네팔을 찾는 모든 사람들이 비행기 안에서 감상할 수 있다. 네팔항공사 비행기 안에 아련한 히말의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있는 히말라야 산맥의 자태는 그가 그린 그림이다. 샤시비크람 사하(Shashi bikram shah) 화가 샤시비크람…</description>
		<category></category>
	<author>김형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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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Sep 2006 17:55: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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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코리아 심포니 오케스트라&gt;연주를 듣고</title>
	<link>https://sisarang.com:443/bbs/board.php?bo_table=mytravel2&amp;wr_id=53</link>
	<description>1&gt; 꽃잎이 호수에서 튕겨오르는 물번개를 맞고 야단났다. 여치 발자국 소리가 들리는 듯하다. 땅개미가 디딜방아를 찧으며 운동회를 여는 듯하다. 2&gt; 자신을 맑히지 못하면 누구도 맑히지 못한다는 격언이 생각나는 순간이다. 약속된 이별에 전주곡 같이...... 약속된 사랑을 만난 것 같이...... 사랑의 준엄을 노래하는 듯하다. 사랑의 준엄을 위한 노래가 예비된 듯하다. 하지만, 반복된 사랑의 준엄은 사랑의 고통이다. 나른하다. 지루하다. 3&gt; …</description>
		<category></category>
	<author>김형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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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2 Jun 2006 00:55: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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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lt;라스트 댄스&gt;를 보고</title>
	<link>https://sisarang.com:443/bbs/board.php?bo_table=mytravel2&amp;wr_id=52</link>
	<description>인생에는 무한한 극점들이 있다. 수많은 사람들이 각기 다른 삶 속에서 그 극점을 경험한다. 바로 그러한 극점들에 경계의 참맛을 느끼게 해주는 것이 문화, 예술이 담당하는 영역이다. 그러한 영역을 담당하는 보통의 문화, 예술인들이 상표적 의미의 문화, 예술인으로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 것은 일반적인 일이다. 하지만 실재 그 역할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수행하고 있는가에 대한 문화인으로서의 소양이나 예술가로서의 소양에 대해서는 별 고민이 없는 것처럼 …</description>
		<category></category>
	<author>김형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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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May 2006 01:19: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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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숙명여대 창학 100주년 기념 &lt;열린음악회&gt; 참관기</title>
	<link>https://sisarang.com:443/bbs/board.php?bo_table=mytravel2&amp;wr_id=51</link>
	<description>초여름처럼 땀방울 쏟게 하던 날씨, 초저녁이 되면서 찬 기운을 느끼게 했다. 전쟁기념관은 애시당초 좋아하지 않는 장소다. 그래서 평소 몇 번 지나치다가도 애써 외면해온 곳이다. 더구나 어린 아이들이 소풍 장소로 혹은 교사들에 의해서 전쟁기념관을 방문하는 모습을 볼 때는 인솔자 선생들에게 분노를 느끼기도 했다. 그렇게도 기념할 곳이 없어 하필이면 “전쟁기념관”인가? 왜! 전쟁을 기념해야 하는가? 추념도 아니고..., 평화기념관이라면 말이 될 법하…</description>
		<category></category>
	<author>김형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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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May 2006 23:15: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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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의 바로크 합주단 연주를 듣고</title>
	<link>https://sisarang.com:443/bbs/board.php?bo_table=mytravel2&amp;wr_id=50</link>
	<description>천상과 지상이 어우러지는 조화로운 음율! 아르보 패르트 (Arvo Part) 첫번 째 연주 : 호숫가에 정오의 햇살이 파문을 일으키듯 거칠게 빛살이 내리고 서럽도록 찬란한 희열을 느끼게 한다. 어둠이 움직이는 듯 은밀한 소리 새가 울며 어둠을 깨우듯 아침 같은 지저귐이 시작되고 북소리가 울리고 맑은 물이 고인 호수가 밝아온다. 호수 안에서 파문이 일고 파동에 귀가 열리며 어둠과 작별 의식으로 서글프다. 작별의 아쉬움을 잔잔한 음율로 달래주며 소…</description>
		<category></category>
	<author>김형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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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May 2006 23:07: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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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음에도 환희가 있을까?</title>
	<link>https://sisarang.com:443/bbs/board.php?bo_table=mytravel2&amp;wr_id=49</link>
	<description>- 연극 을 보고 웃긴 슬픔, 슬픔 환희, 이런 불균형적인 의식이 우리 인간에게는 존재한다. 우리는 일상에서 그런 현상을 일탈행위를 하는 것으로 판단하고 규정하기 십상이다. 하지만 그것은 엄연한 현실이다. 오늘 본 연극 은 잘나거던 가수가 가족 일행을 태우고 운전중 자신의 과실로 교통사고낸 상황에서 출발한다. 그는 사고 후 뇌사상태에 빠졌다 그렇게 이야기가 시작된다. 뇌사상태에 빠진 채 손발을 비롯한 모든 의사소통 기능이 차단된 상태에서 인간의…</description>
		<category></category>
	<author>김형효</author>
	<guid>https://sisarang.com:443/bbs/board.php?bo_table=mytravel2&amp;wr_id=49</guid>
	<pubDate>Sun, 15 Jan 2006 18:16: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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