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한 인간 > 오늘의 시

본문 바로가기

현재
오늘의 시
오늘의 시 < 현재 < HOME

절망한 인간

  • 김형효
  • 조회 3447
  • 2008.01.22 01:27
-재일동포 시인의 시집을 읽고

땅을 잃은 사람
날개를 잃은 새

그도 나요.
나는 그다.

뭍에 사람이라 땅을 불러보지만,
하늘에 새라며 날개짖을 해보지만,

끝 모를 지하
끝 모를 낙하

어디인가?
그가 갈 곳은

어디인가?
그가 갈 곳은
  • Information
  • 사이트명 : 시사랑
  • 사이트 주소 : www.sisarang.com
  • 관리자이메일 : tiger3029@hanmail.net
  • 운영자명 : 김형효
  • Quick menu
  • Statistics
  • 오늘 : 886
  • 어제 : 745
  • 최대 : 18,497
  • 전체 : 1,290,4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