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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따라잡기

  • 김형효
  • 조회 4110
  • 2005.09.08 04:08
맑은 눈빛을 갖은 사람에게는 어둠까지도 맑게 보는 지혜 있어라
세월에 묻어 버릴 수 없는 어린 시절의 자기 사랑.
오늘을 있게 하신 내 아버지 어머니
지금 사진첩에 나를 보면 어떤 생각을 할까?
풍요로 다가오는 가을의 길목에서 맞이하는 세상에서 제일가는 행복
세월따라 다르다지만 자기만족 아닐까?
사람들이 손을 잡고 잡은 손을 놓을 때 무엇을 생각할까?
아쉬움 이별 고독 방황 아무런...?
하지만, 생명의 현장에는 항상 변화 있는 것
변화가 두려운 사람은 자신을 사랑할 줄 모르는 사람
그래서 사람들은 변하려 하지
자신이 밟아온 길 위에 자신이 가야할 길이 놓여져 있다.
장점으로 단점으로 모든 것이 거기에 있다.
깨닫는 자가 얻는 것이 자만이 아닌 자신감인 이유는 여기에 있다.
밤 별이 이슬을 반짝이게 하는 건 어쩌면 눈물같은 다독거림은 아닐까?
자신을 반짝이게 하는 밤 별같이 자신을 사랑하기를 바라며
지금 모습 그대로 살아갈 수 있는 사람들이었으면 모두 느릿느릿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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